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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장편소설> 난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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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長編小説> ナンジュ

 

저:김소윤 / 은행나무

2018.11 / 344P / A5判 / 2,500円

 

명망있는 량반가의 녀식이자 천주교도였던‘정난주 마리아’가 신유박해로 인해 집안이 몰락한후 제주도 관노비가 되여 견뎌야했던 신산한 삶을 그려낸 소설로서 력사와 종교, 그리고 실존인물이라는 세가지 요소를 장편속에 녹여내면서도 그 균형을 고르게 유지하기 위한 작가의 노력과 고민이 여실히 느껴지는 작품이다. 특히 당시 제주의 풍습과 방언 등을 뛰어난 수준으로 고증하고 복원해냈음에 큰 가치가 있다.  [제6회 제주4・3평화문학상 수상작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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