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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체반정, 나는 이렇게 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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文體反正、私はこう見る

 

저:김용심 / 보리

2012.9 / 307P / A5判 / 2,700円 ⇒ 1,350円

 

문체반정은 당시 류행하던 소설문체를 엄격하게 금하고 수천년전 고전문체로 돌아가자는 정책이다. 개혁군주라 불리는 정조가 왜 시대를 거스르는 이런 정책을 펼쳤을가?  그 까닭과 과정을 살펴보면서 학문과 정치, 현실과 리상사이에서 차디찬 얼음 갑옷을 입고 무너져갔던 정조의 열정과 한계를 만나본다. 또한 임금에 맞서 끝까지 자기 문체를 지키며 또 다른 세상을 꿈꿨던 박지원, 리옥의 이야기를 통해 시대를 뛰어넘는 문체와 변혁의 의미도 담았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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